발과 무릎을 기준으로 좌판 높이를 맞춥니다

OSHA 작업환경 점검표는 발이 바닥이나 안정된 발받침에 놓이고, 무릎과 허벅지 뒤쪽에 과도한 압박이 없도록 확인합니다. 의자를 책상에 맞추느라 발이 뜬다면 발받침을 함께 고려하고, 좌판 가장자리가 오금에 닿지 않는지 봅니다.

좌판 깊이는 등을 등받이에 댄 상태에서도 무릎 뒤에 여유가 남아야 합니다. 앞쪽으로 미끄러져 앉아야 발이 닿거나 등을 기대면 오금이 눌리는 의자는 조절 기능이 많아도 몸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허리 받침과 등받이는 앉아서 조절해 봅니다

OSHA는 등받이가 허리 부위를 지지할 수 있도록 높이 조절이 되는지 점검하도록 안내합니다. 허리 곡선의 위치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제품 사진의 두꺼운 쿠션보다 실제 앉았을 때 지지점이 위아래로 맞는지를 확인합니다.

등받이 기울기와 장력은 한 자세를 강요하기보다 작업 사이에 자세를 바꿀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조절 레버가 앉은 상태에서 닿고 사용법이 직관적인지, 설정이 저절로 풀리지 않는지도 매일 쓰는 편의에 영향을 줍니다.

팔걸이는 어깨를 올리지 않고 책상에 들어가야 합니다

팔걸이가 너무 높으면 어깨가 올라가고, 너무 넓으면 팔이 몸에서 벌어집니다. OSHA 점검표는 팔걸이를 쓸 경우 높이와 안팎 방향을 조절해 양팔을 지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도록 합니다. 팔걸이가 키보드와 마우스 접근을 방해한다면 낮추거나 사용하지 않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에는 신발을 신고 평소 편집 자세로 최소 몇 분 앉아 봅니다. 발, 좌판 깊이, 허리, 팔걸이와 책상 진입 순서로 확인하고 하나라도 조절 범위를 벗어나면 가격 할인보다 맞지 않는 이유를 먼저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