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를 몸 가까이에 둡니다
OSHA는 어깨를 이완하고 팔꿈치를 몸 가까이에 두며 손·손목·전완이 대체로 일직선이 되는 중립 자세를 설명합니다. 책상이 높아 어깨가 들리거나 입력장치가 멀어 팔을 뻗는다면 키보드 종류보다 책상과 의자 높이가 먼저입니다.
의자를 높였을 때 발이 바닥에서 뜬다면 발받침으로 지지할 수 있습니다. 팔걸이가 책상에 부딪혀 몸이 멀어지는지도 확인합니다. 한 번 맞춘 자세를 오래 고정하기보다 하루 동안 자세를 자주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우스를 키보드 바로 옆에 둡니다
OSHA 점검표는 마우스 같은 입력장치를 키보드 가까이, 같은 높이에 두고 몸 중심선에서 멀지 않게 배치하도록 안내합니다. 숫자패드를 거의 쓰지 않는데도 넓은 키보드 때문에 마우스가 멀어진다면 작은 배열이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작은 키보드가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키와 단축키, 손 크기, 편집 프로그램 사용 습관을 먼저 봅니다. 마우스 모양도 손에 맞고 힘을 과하게 주지 않고 작동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받침과 팜레스트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손목 받침은 쉬는 순간 손바닥 아래를 가볍게 지지하는 도구이지 입력하는 동안 손목을 눌러 고정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책상 모서리가 전완을 압박한다면 부드러운 가장자리와 입력장치의 앞뒤 위치를 먼저 조정합니다.
장비를 바꾸기 전에 20분 작업 영상을 옆에서 짧게 찍어 어깨, 팔꿈치, 손목의 위치를 봅니다. 통증과 저림이 계속되면 제품 비교만 반복하지 말고 작업을 줄이고 의료 또는 인체공학 전문가의 평가를 받습니다.